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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가 최근 논란이 됐던 유방암 캠페인 행사 뒤풀이 참석에 대해 유방암 투병 후 복귀한 박미선에게 직접 사과했어. 박미선은 항암치료로 짧은 머리로 등장해 11개월간의 힘들었던 투병기를 고백했는데, 이런 상황에서 조세호는 행사에 참석했던 게 너무 죄송하고 조심스러웠다고 솔직하게 밝혔지. 당시 이 행사는 유방암 인식 개선 취지와 달리 연예인들의 술 파티처럼 보여 비판받았는데, 박미선은 오히려 조세호의 마음고생을 헤아려주며 토닥여줬다고 해. 힘든 치료를 마치고 돌아온 박미선이 앞으로 건강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