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살 초등생이 합기도 도장 수업 중 다리가 꺾여 하반신 마비 진단을 받았는데, 관장은 이제 와서 기저질환 때문이라고 주장하다 검찰에 송치됐어. 지난 5월, 관장이 '배 들어올리기' 동작을 지도하며 아이 등을 밀었고, 아이는 착지 중 왼쪽 다리가 꺾였다고 해. 아이가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간다고 호소했지만 관장은 즉시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집에 보냈고, 부모님이 뒤늦게 데려간 병원에서 결국 마비 판정을 받은 상황이야. 자기 책임은 없다는 태도와 무책임한 대처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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