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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다코타 한 호텔에서 직원이 온수 욕조에 침대 시트를 넣고 빗자루로 휘저으며 세탁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어. 투숙객이 이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공개했고, 호텔 측은 얼룩 제거를 위한 관행이라며 더러운 시트가 아니라고 해명했지. 하지만 영상엔 투숙객들이 수영 중인데도 세탁이 진행되는 모습이 담겨 논란이야. 전문가들은 온수 욕조를 소독했어도 체액 속 박테리아로 인한 호흡기, 피부 질환 발생 위험을 경고했어. 우리가 잠자는 시트를 이렇게 빨았다니 정말 역겹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