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영상으로 공분을 샀던 광장시장 순대 강매 노점이 결국 10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어. 8천원짜리 순대에 고기를 마음대로 섞은 다음 만원을 요구해서 논란이 됐던 그 노점인데, 어제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갔고 오는 19일까지 이어진대. 노점 측도 영업정지 처분을 빨리 내려달라며 자체 휴업에 들어갔다고 하더라고. 이 노점은 영업 허가가 없어서 지자체 관리 대상이 아니라 상인회에서만 징계를 내릴 수 있었는데, 상인회는 이번 일을 계기로 경각심을 주려고 이례적인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해. 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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