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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에게서 국교위원장 임명 관련 인사 청탁 자료를 직접 건네받고, 이후 금거북이 같은 금품도 수수했다는 특검 수사 결과가 나왔어. 특검은 두 사람이 진관사 등에서 6차례나 만나 이 전 위원장이 본인이 적임자임을 강조하는 자료를 건넨 정황을 포착했대. 이 전 위원장은 청탁을 부인하고 있지만, 특검은 김 여사를 24일 소환해 국교위원장 임명 개입 여부를 집중 조사할 예정이라 파장이 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