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의 충격적인 현실이 드러났어. 4050 경단녀들이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화장품 인체적용시험에 내몰리고 있다는 소식이야. 이들은 최저시급도 못 받거나 겨우 넘는 수준의 사례금을 받으며 부작용 위험까지 감수하고 있대. 심지어 불만을 말하면 블랙리스트에 올라 다음 시험 참여도 막히는 등 참여자 권리 보호는 전혀 안 되는 실정이야. 이들에게는 이게 유일한 돈벌이인 경우가 많아서 부당해도 참을 수밖에 없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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