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용산에서 70대 택시 기사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승용차와 충돌하는 심각한 사고를 냈다는 소식이야. 택시에 타고 있던 20대 일본인 부부는 골절상을 입었고, 이들의 생후 9개월 된 딸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서 치료받는 중이라고 하네.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야.
기사는 처음 급발진을 주장했지만, 경찰 조사에서 페달 오조작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어. 약물이나 음주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 경찰은 70대 택시 기사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구속영장 신청 여부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해. 아기가 꼭 회복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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