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상병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첫 소환해 수사 외압 및 격노 지시 의혹을 집중 조사하고 있어. 특검은 100쪽 넘는 질문지를 준비했고, 특히 작년 7월 윤 전 대통령이 채상병 수사 보고 후 임성근 사단장 처벌에 격노하며 이첩 보류를 지시했다는 진술을 다수 확보해 이 부분을 핵심적으로 추궁 중이야. 윤 전 대통령은 혐의를 부인하며 정당한 권리였다고 주장하고 있고, 이종섭 전 장관 호주대사 임명 관련 도피 의혹도 함께 조사 중이며, 필요하면 재소환도 검토하고 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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