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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백지연 앵커의 독특한 피부 관리법이 화제야 ㄷㄷ 중요한 스케줄 전날엔 일부러 라면을 먹고 잔대. 붓는 게 예쁘다면서 이걸 '라면 콜라겐'이라고 부른다더라. 옛날엔 피했지만 요즘은 오히려 붓기가 콜라겐으로 꽉 찬 것처럼 보인대서 신기했어. 심지어 300만원이나 썼던 고가 써마지 시술은 효과가 없어서 후회했고, 차라리 그 돈으로 좋은 크림을 살 걸 그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어. 백지연 앵커는 피부에 가장 중요한 건 수분 보충과 페이셜 요가라면서, 안티 노화에 너무 집착하기보다는 꾸준한 기본 관리가 최고라고 조언했네. 역시 나이 들어도 자신감 있는 모습이 멋있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