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박정하 의원이 김기현 의원 배우자가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을 선물한 일에 대해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어. 김기현 의원이 사회적 예의 차원이라 해명한 걸 두고 박 의원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김 여사가 특정 브랜드를 좋아하는 소문을 듣고 전당대회 고마움의 표시로 명품백을 선물한 건 국민께 죄송한 일이라고 지적했지. 심지어 당내 분위기도 불편한데 아무도 제대로 말 못 하는 상황이라며 씁쓸함을 드러냈어. 이렇게 당내 의원들이 줄줄이 수사선상에 오르고 있는 마당에, 무조건 싸우자고만 외칠 게 아니라 잘못은 인정하고 제대로 정리해야 국민들이 납득할 거라고 일침을 가했네. 정말 총체적 난국인 것 같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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