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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연수가 아들 송지욱의 축구 대회 우승 소식을 전해서 화제야. 경기도 꿈나무 대회에서 선발부, 비선발부 동시 우승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냈다고 해. 송지욱은 현재 평택 진위FC 소속으로 유소년 축구대회 우승을 이끌며 축구 신동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어. 게다가 누나 송지아도 작년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KL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면서 프로골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잖아? 남매가 나란히 운동선수로 승승장구하는 모습 진짜 보기 좋다. 박연수님이 홀로 두 아이를 이렇게 훌륭하게 키워내신 것도 대단하고, 두 남매의 앞으로의 활약이 더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