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청소업체 직원 30대 여성이 주소를 착각해 다른 집을 방문했다가 변을 당했어. 현관문 밖에 서 있던 그녀는 집 안에서 발사된 총알이 문을 뚫고 날아와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해. 함께 있던 남편도 당시 상황을 목격했고, 이들은 집 안으로 들어가지도 않았다고 하네. 현지 검찰은 '스탠드 유어 그라운드' 법을 적용할지 검토 중이라는데, 이 법은 자기 공간에서 위협받으면 과도한 무력 사용도 허용해서 논란이 많아. 황당하고 너무 안타까운 사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