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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서울시 등 지자체 7곳과 손잡고 고액 상습 체납자들을 합동 수색했어. 세금 수억 원을 안 내고 버티던 A씨는 국세청 직원이 떠나자마자 배우자가 캐리어에 현금 4억 원을 숨겨 옮기려다 CCTV에 딱 걸려서 덜미 잡혔지. 결국 현금 4억과 고가시계 등 총 5억 원 상당이 추가 압류됐어. 또 다른 체납자는 100억 넘게 체납하고도 명품 에르메스 가방 60점 등 9억 원 상당이 압류됐다네. 이번 합동 수색으로 총 18억 원 상당이 압류됐는데, 국세청은 앞으로도 특별 기동반을 가동해 끝까지 추적하고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한다고 해. 진짜 뻔뻔함의 끝판왕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