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한 대학에서 생리통으로 지각한 여직원에게 남성 상사들이 옷을 벗고 생리 중임을 증명하거나 사용한 생리대 사진을 제출하라고 요구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어. 해당 상사들은 여직원이 거짓말을 한다며 이런 황당한 지시를 내렸고, 요구를 거부하는 직원들에게 모욕과 함께 해고 협박까지 했다고 해. 다른 여성 직원들도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도 사회 전체가 큰 분노에 휩싸였어. 현재 대학 측은 즉시 내부 조사에 착수했고, 현지 경찰도 성희롱 및 협박 등 여러 혐의로 상사들에 대한 수사에 나선 상태야. 인도에서는 예전에도 여학생들에게 월경 확인을 위해 알몸 검사를 강요한 적이 있을 만큼 여성 차별과 생리 관련 금기 문제가 심각해서 이번 사건이 더욱 공분을 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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