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세청과 지자체가 합동으로 세금 안 내고 호화생활하는 체납자들을 수색했는데, 한 집에서만 명품 에르메스 가방 60개가 쏟아져 나왔어. 납부 능력 있으면서도 고의로 세금을 회피하고 자녀 해외유학까지 보낸 것으로 드러났고, 다른 체납자는 캐리어에 현금 4억을 숨겼다가 덜미를 잡혔대. 결국 총 18억원 상당의 현금, 명품, 순금 등이 압류됐고 국세청은 앞으로도 이런 체납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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