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요 4대 그룹이 연말 임원 인사를 시작하며 대규모 세대교체와 조직 쇄신에 나섰어. 특히 삼성은 정현호 부회장이 물러나고 박학규 사장이 임명되면서 이재용 회장 체제 아래 첫 대규모 인적 개편이 예상되며, SK 역시 80년대생 임원 발탁 등 젊은 피 수혈과 조직 슬림화에 집중하는 파격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어. 현대차와 LG도 곧 인사를 발표할 예정이라 앞으로의 변화가 주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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