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한 카페에서 대낮에 불륜으로 의심되는 커플이 80분 넘게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여 충격이다. 이들은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다 CCTV가 있는 걸 뻔히 알면서도 스킨십을 계속 이어갔다고 해. 카페 점주는 두 사람이 석 달 전부터 가끔 오는 손님인데, 여성이 최근 남편과 딸로 보이는 가족과 다른 날 찾아왔던 걸 보고 불륜임을 확신했대. 10년 넘게 카페 운영하면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며 황당해하는 점주는 다음번에 또 가게에 온다면 경찰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어. 박지훈 변호사는 공공장소에서 이런 행동은 공연음란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으니 진짜 조심해야 할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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