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척돔 야구 평가전 굿즈 사려고 새벽부터 줄 서서 2천 명 넘게 몰렸대. 2030 여성 팬들이 주도하는 야구 굿즈 열풍 진짜 장난 아니다. 국립박물관이랑 콜라보한 유니폼이랑 굿즈가 전통 문양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서 나왔는데 대박 터진 거지. 정가 16만9천 원 유니폼이 중고 시장에서 23만 원 넘게 팔릴 정도라니 ㄷㄷ. 요즘 야구 팬덤이 남성 중심에서 2030 여성으로 바뀌면서 이런 소비가 확 늘었대. 평균보다 야구 관련 소비도 더 많이 한다고 하네. 역시 야구는 굿즈 사는 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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