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이 소방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국가가 이들을 지키겠다고 약속했어. 불길과 위험 속에서 가장 먼저 들어가 가장 나중에 나오는 헌신 덕분에 우리가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다면서, 더 나은 근무 환경 조성과 합리적 지원, 정당한 보상은 물론 생명과 건강을 지킬 제도적 토대를 견고히 하고 헌신에 걸맞은 예우를 다하겠다고 강조했지. 항상 위험한 현장에서 애쓰는 소방관들이 늘 무사히 복귀하길 바라며, 순직 소방관들의 숭고한 희생도 잊지 않겠다고 애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