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아 보통 하던 기자 간담회 대신 유기견보호소 봉사활동과 소방서 격려 방문에 나섰어. 정 대표는 100일이라는 숫자에 큰 의미를 두기보다는 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뜻을 전하며, 현안 관련 질문은 사실상 받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지. 통상적인 관례를 깨고 민생 현장을 택한 그의 파격적인 행보가 앞으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쏠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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