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 재수감된 지 100여일 만에 받은 영치금이 무려 6억 5천만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이야. 이건 올해 대통령 연봉의 2.5배에 달하는 엄청난 금액이고, 역대 서울구치소 영치금 중에서도 가장 많은 액수라고 해. 무려 180차례나 걸쳐 출금까지 했다니 정말 스케일이 다르네. 권성동 의원과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그 다음으로 많았고, 김건희 씨도 남부구치소에서 두 달 동안 2250만원을 받았다고 전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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쥑이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