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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올해 벌써 220명으로 5년 만에 최다치를 기록했어.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발병하는데, 문제는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다는 거야 ㄷㄷ. 국내 치명률이 무려 18.5%에 달하고, 특히 논밭에서 작업하는 고령층이 감염에 취약해. 앞으로 환자가 더 늘 수 있다고 하니, 야외 활동 시 긴 옷을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며 작업 후엔 꼭 몸을 깨끗이 씻고 옷 세탁하는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해. 우리 모두 건강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