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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할머니가 23조원 재력가 행세를 하며 지인들에게 거액을 뜯어내 결국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이야. 이 할머니는 "친아들 같다, 돈 찾으면 23조원 중 지분 79%를 주겠다"거나 "12조원 현금을 옮겨야 하는데 경비가 필요하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수년간 사기 행각을 벌였다고 해.

총 3명의 피해자에게 적게는 3억, 많게는 15억까지 무려 23억 원 넘게 받아챙긴 것으로 드러났어. 재판부는 죄질이 매우 무겁지만 피해액 일부를 변제한 점을 참작했다는데, 할머니 측은 형량이 과하다며 항소장을 냈다고 하네. 충격적이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