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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카페에서 대낮에 불륜 커플이 CCTV 앞에서 1시간 넘게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여 충격을 주고 있다. 카페 사장님에 따르면 이 커플은 석 달 전부터 종종 가게를 찾았는데, 여성 손님은 얼마 전 남편과 딸로 추정되는 이들과 함께 방문한 적도 있다고 해. 다른 손님들이 있는데도 아랑곳 않고 눈치 보며 스킨십을 이어갔다는 점이 정말 황당해. 10년 넘게 카페를 운영하며 이런 일은 처음이라는 사장님은 결국 경찰에 신고하진 않았지만, 다음에 또 오면 손님으로 받지 않겠다고 밝혔어. 공공장소에서의 이런 행위는 공연음란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하니, 모두 조심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