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독감 환자 수가 미친 듯이 늘어서 질병관리청이 올해 독감이 1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유행할 거라고 경고했어. 외래 환자 수가 전주 대비 67% 늘고 작년 이맘때보다 5배 이상 증가했대. 특히 7~12세 어린 학생들 발생률이 가장 높아. 질병청은 추운 날씨와 주변국 유행 상황을 보면 지난 10년간 최고 유행 정점과 비슷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 독감 예방을 위해 백신 접종하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히 지키는 게 중요해. 젊은 층이 주로 퍼뜨려도 고령층이 제일 위험하니까, 아프면 등교나 출근은 자제하고 꼭 집에서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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