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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크라이나 18~22세 젊은 남성들의 독일 탈출 러시가 이어지고 있어. 여행 제한 완화 이후 독일로 들어오는 난민 남성 수가 주당 100명대에서 1000명 이상으로 급증한 건데, 이들은 군 입대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고국을 떠나 독일에서 임시 보호받으며 공부나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해. 일부는 독일행을 미래로 가는 티켓이라 부르며 최소 10년간은 우크라이나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밝히기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