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왜 죄다 의사나 변호사가 되는지 다들 궁금했잖아? 이게 다 과학자가 사회적으로 충분한 보상을 못 받아서 그렇다는 지적이 나왔어. 최근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 행사에서 카이스트 출신 대표가 이걸 꼬집었는데, SK하이닉스가 연봉 올리자 반도체 분야로 인재가 몰린 것처럼 과학자들도 잘 벌 수 있는 산업 생태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네. 특히 연구를 창업으로 연결하고, 설령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시스템과 인센티브가 절실하다고 제안했어. 이재명 대통령도 '훌륭한 지적'이라며 크게 공감했고, SK처럼 성과를 연구자와 나누는 기업 문화가 확산되어야 한다고 화답했어. 과학기술 인재들이 제 실력을 발휘하고 제대로 대우받는 환경이 정말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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