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이 핵잠수함 선체를 한국에서 직접 건조할 거라 공식 확인했어. 한미 정상회담 공동 팩트시트 발표가 예상보다 늦어지는 건 미국 유관 부서들이 문구 검토를 다시 하며 추가 의견을 수렴 중이기 때문이래. 강 비서실장은 이번 주 발표를 예고했지만, 지금은 시점 예측이 어렵다고 해. 핵잠은 처음부터 한국 건조를 전제로 논의됐고, 미국에서 핵연료 공급도 승인받았어. 버지니아급보단 우리 수역에 맞는 20% 이내 농축 우라늄 모델이 될 가능성이 크다네. 중요한 메가 주제들이라 막판 문구 조정에 난항이 있다니,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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