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검이 김건희 여사 서초동 자택을 압수수색해서 디올 재킷 16벌과 벨트 7개, 팔찌 4개를 가져갔어. 이게 다 2022년 4월부터 8월 사이에 인테리어 업체 대표 부인에게서 받은 선물로 보고 있대. 무면허 인테리어 업체가 대통령실과 관저 이전 및 증축 공사를 따낸 대가로 디올 제품을 받은 게 아니냐고 의심하는 중이야. 김건희 씨 변호인단은 고가 선물 받은 적 없으며 별건 수사를 위한 무리한 압수수색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특검은 처음에 디올 제품 전부 압수하려 했지만, 변호인단 항의로 범죄 관련 물품만 가져갔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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