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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발 비행기에서 여자 승객이 남자친구랑 꼭 붙어 앉겠다고 난동 부려서 이륙이 70분이나 지연됐대. 이미 공항 대기 구역에서부터 싸우더니, 기내에선 자리를 바꿔달라며 승무원 밀치고 소리 지르다가 결국 둘 다 강제 하차당했대. 이런 진상 승객들 때문에 다른 승객들만 피해 봤네. 요즘 비행기에서 난동 부리는 일들이 너무 잦은데, 이런 일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