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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능욕'을 빌미로 무려 342명에게 성착취를 강요했던 악질 '참교육단'의 총책이 5년 만에 드디어 잡혔어. 박사방, N번방 사건 이후 텔레그램에서 활동하던 이들이 만든 단체인데, 피해자들을 협박해 알몸 각서까지 받아내고 성착취물을 제작해왔다고 한다. 과거 조직원들은 검거됐지만 총책들은 도망치다 경찰의 집중 단속으로 붙잡힌 거고, 공범 한 명은 아직 추적 중이래. 이런 사이버 성폭력 범죄는 끝까지 추적해서 뿌리 뽑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