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다문화 가정 출생아 수가 12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해서 전체 신생아 중 5.6%, 즉 20명 중 1명꼴로 다문화 가정 아이가 됐대. 코로나19 이후 다문화 혼인이 급격히 늘어난 영향이 크다는데, 다문화 출생아 증가율이 전체 출생아 증가율을 앞질러서 전체 출생아 수 반등에도 크게 기여했어. 이미 다문화 가구원이 전체 인구의 5%를 넘었다는 통계도 있고,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대학 진학률이나 가구 소득도 좋아지고 차별 경험도 줄어드는 긍정적인 변화가 보인다니 반가운 소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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