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소주 한 병이나 500ml 맥주 두 병 이상 마시면 출혈성 뇌졸중이 10년 넘게 일찍 올 수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어. 하버드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이렇게 과음하는 사람들은 뇌출혈 발생 시기가 64세로, 절주하는 사람(75세)보다 무려 11년이나 빨랐다고 해. 뇌출혈 크기도 70%나 더 컸고, 뇌 속 미세혈관 손상 위험도 3배 이상 높았대. 박사님은 일주일에 3잔 이하로 줄여야 모든 뇌졸중 예방과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어. 뇌출혈은 최대 50%가 사망하고 30%는 중증 장애가 남을 만큼 위험한 질병이니 다들 음주 습관 꼭 돌아봐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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