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간호사 여신'으로 불린 인플루언서 아이리스 셰가 말레이시아 호텔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어. 초기 심장마비로 보였지만 살인 가능성에 무게가 실려 수사가 진행 중이야. 사망 당시 함께 호텔 방에 있던 유명 래퍼이자 영화감독 네임위(황밍즈)의 방에서 최음제 엑스터시 알약이 발견됐고, 그의 마약 검사에서는 암페타민 등 양성 반응이 나왔어. 황밍즈는 보석으로 풀려난 후 마약 및 셰위신 사망과의 무관함을 주장하지만, 경찰은 아직 그를 용의자로 지목하지 않고 CCTV 등으로 마지막 동선을 추적 중이라네. ㄷㄷ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