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기동순찰대가 강남역 일대에서 벤츠 몰던 운전자를 수상하게 여겨 불심검문했다가 41억 사기 수배범을 도심 추격전 끝에 검거했대 대박. 핼러윈 예방 순찰 중 무보험 상태인 차량을 확인하고 정차를 요구하자, 갑자기 교대역 방향으로 속도를 높여 도주했어. 불법 유턴과 역주행까지 거듭하며 3km를 달아나다 결국 서초동 막다른 골목에서 붙잡혔다네. 조사 결과 이 사람은 20건의 수배 내역이 있는 상습 사기범으로, 2013년부터 10년간 24명에게 투자 명목으로 41억원을 챙기고 2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어. 경찰의 쎄한 촉 덕분에 큰 사기범이 잡혔다니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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