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5060 베이비부머 세대 10명 중 7명 이상(73%)이 지방에 일자리가 있다면 귀촌할 생각이 있다고 해. 건강한 생활과 여유, 생활비 절감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는데, 월 227만원 정도 벌면서 시간제로 일하는 걸 선호한대. 생활 인프라 부족을 걱정하면서도 충청권이나 강원권을 많이 보고 있다네. 특히 수도권과 지역 중소기업이 연계하는 '3자 연합' 모델에 참여한다면 귀촌 의향이 79%까지 높아진다고 하니, 은퇴 후 새로운 삶을 꿈꾸는 베이비부머들을 위한 이런 상생 정책이 더 활발해지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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