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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이혼 때문에 남편에게 딸 양육권을 뺏기기 싫다며 생후 3개월 된 아기를 흉기로 살해한 20대 엄마가 체포됐어. 이 여성은 사건 당일 아침 아기를 죽였다고 직접 신고했으며, 경찰 조사에서 남편과 이혼 논의 중 양육권을 빼앗길 바에는 딸을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 했다고 자백했대. 어린 생명을 대상으로 한 너무나 비극적이고 끔찍한 사건이라 충격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