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김승연 회장이 21년째 임직원 수험생 자녀 4300명에게 수능 응원 선물과 격려 편지를 보냈다고 해. 2004년부터 매년 이어온 이 전통으로 지금까지 무려 8만 명이 넘는 자녀들이 응원받았대. 직원과 가족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김 회장의 경영 철학이 돋보이는 부분이야. 힘든 수험생활을 응원하며 마지막까지 힘내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도 함께 전해졌어. 이런 소통 방식은 과거에도 코로나19나 누리호 성공 등 주요 계기마다 이어졌다고 하네. 대기업 회장님의 훈훈한 모습에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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