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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만 아니라 글로벌 플랫폼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ETF가 나스닥 수익률을 압도했다는 소식이야. '에셋플러스 글로벌플랫폼액티브 ETF'가 최근 1년간 68.14%나 올랐는데, 같은 기간 나스닥 지수 상승률 30.5%의 두 배를 넘는 엄청난 성과를 냈어. 심지어 나스닥 레버리지 ETF보다도 수익률이 높았대. 이 ETF는 테슬라 외에도 구글, MS 같은 미국 기술주는 물론, 유럽의 에실로룩소티카, 중국의 텐센트, 샤오미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투자한 덕분이라고 해. 한 ETF로 글로벌 시장 주도주에 균형 있게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얘기니 참고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