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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부산역 광장에서 70대 남성이 스스로 몸에 불을 붙여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제주도에 거주 중이었는데, 가족들에게 여행 간다고 말한 뒤 혼자 부산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역 관계자가 소화기로 급히 진화를 시도했지만, 안타깝게도 이 남성은 화상을 입고 현장에서 숨을 거두었다고 해. 경찰은 현재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과 목격자 조사를 통해 남성이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인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소식은 늘 마음을 무겁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