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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민주당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이 이번엔 녹즙 배달 알바를 시작했다는 근황이야. 지난 쿠팡 물류센터 알바 소식에 이어 새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녹즙 배달 브이로그를 공개했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일하는데, 벌써 한 달째라고 해. 돈을 벌고 저녁엔 대학원에 다녀야 해서 오전에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시작했대. 업무 강도는 비교적 낮은 편인데, 판촉하고 영업하는 건 정말 쉽지 않다고 하더라. 정치인 박지현을 영업했던 것과는 또 다른 어려움이 있다면서. 새롭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도 알리고 소통하겠다니 관심 있는 사람들은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