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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최근 윤석열 정부의 국유자산 '헐값 매각' 논란이 거세지자, 정부 자산 매각을 전면 중단하고 재검토하라고 부처에 지시했어. 국회 국정감사에서 윤 정부가 활용도 낮은 국유재산을 감정가의 70%대까지 헐값에 팔아넘겼다는 지적이 쏟아지면서 논란이 커졌거든. 이제부터 불필요한 자산 외 매각은 자제하고, 어쩔 수 없이 팔아야 할 경우 국무총리 사전 승인을 받도록 절차가 훨씬 까다로워진다고 해. 기재부도 대통령 지시로 매각 절차를 일단 멈추고 원점에서 다시 보겠다니, 앞으로 국유자산 처분 방식이 많이 바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