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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를 포함한 6개 거점 국립대에서 학교폭력 전력 때문에 45명이 2025학년도 입시에서 불합격 처리됐다는 소식이야. 수시에서 37명, 정시에서 8명이 떨어졌는데, 특히 경북대가 학폭 감점 조치로 무려 22명을 탈락시켰고 서울대도 정시 지원자 2명을 불합격 시켰어. 부산대도 8명을 불합격 처리했더라. 2026학년도부터는 모든 대학이 학폭 기록을 입시에 의무적으로 반영해야 하니까, 학폭 가해자들은 앞으로 대학 가기가 훨씬 더 어려워질 전망이야. 성적만 좋다고 다가 아니라는 걸 확실히 보여주는 사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