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남성이 중고거래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1인 2역으로 전 여자친구 행세를 하며 협박, 성폭행을 저질렀대. 이 남자는 피해자들이 직거래를 거부하면 '자신을 성폭행한 전 여친'이라며 접근해 복수를 제안했고, 이후 피해자들이 역으로 협박당하는 상황을 만들어 성폭행했어. 3년 동안 전국을 돌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수십 명의 여성이 당했고, 피해자들은 자신이 가해자인 줄 알고 끌려갔다더라. 현재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고 구속영장은 재신청 예정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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