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한복판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덮쳤고, 결국 어머니가 사망하고 딸이 중상을 입는 참변이 발생했어. 어제 저녁, 동대문역 사거리에서 벌어진 일인데, 30대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이런 끔찍한 사고를 냈다고 해. 멀리 한국까지 여행 와서 무고한 관광객이 이런 변을 당하다니 정말 충격적이고 비통한 일이다. 음주운전은 단순 사고가 아니라 살인이나 마찬가지인 중범죄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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