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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 출근길부터 영하권 강추위가 몰아친대 ㄷㄷ 오늘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도 아래로 뚝 떨어지고, 수원 같은 곳은 이미 영하래.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졌으니 다들 옷 따뜻하게 입어야 할 거야. 낮 기온은 11~18도로 크게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무려 15도 안팎이라니까 건강 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해. 내륙과 산지에는 서리나 얼음이 얼 수 있으니 농작물이나 운전할 때 조심하는 게 좋겠어. 다행히 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이라서 하늘은 맑을 예정이야. 따뜻한 옷차림으로 이번 주 잘 시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