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과거 다주택 금지를 주장했던 것과 달리, 본인은 아파트 두 채 외에 상가 두 채와 땅까지 경매로 사들인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어. 심지어 거주 아파트의 재건축 문제로 2년 전 이웃 주민들과 갈등을 빚었고, 직접 동대표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대. 불법은 아니라지만, 부동산 투기 억제를 강조하는 현 정부 기조와 본인 과거 발언을 생각하면 금감원 수장으로서 적절치 않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상황이야. 금감원 측은 땅은 도로로 편입되어 가치가 없고 동대표 소송은 변호사로서 대리한 것이라며 해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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