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연이어 승소하며 1인당 10~20만 원씩, 최근 6명에게 총 70만원의 배상금을 받게 됐어. 법원은 '미친X', '요망한X' 등 비판을 넘어선 모욕적인 인신공격을 한 악플러들에게 민희진의 손을 들어줬고, 그는 현재까지 수십 명의 악플러에게 약 70%의 승소율로 판결을 받아내고 있어. 이와 상반되게 뉴진스는 어도어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소송에서 완패해, 양측 신뢰 파탄 주장에도 불구하고 어도어와의 계약이 유효하다는 법원의 최종 결정이 나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