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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송진호 변호사가 재판 도중 공수처의 윤 전 대통령 체포 장면을 떠올리며 격한 감정에 눈물을 터뜨렸어. 당시 피고인석에 있던 윤 전 대통령이 직접 어깨를 토닥이며 위로해줬다고 해. 송 변호사는 공수처의 체포 상황을 "내란"으로 강하게 규정하며, 그 장면이 자신에게 너무 큰 트라우마로 남아있다고 밝혔지. 그는 공수처와 국수본, 그리고 이를 지휘한 이재명과 민주당 반국가세력 전부는 반드시 그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며 경고했어. 앞으로 그들 앞에 놓인 길은 혹독하고 잔인할 것이며, 이날이 곧 오리라고 주장하며 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