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경수술이 남자의 의무처럼 여겨져 널리 시행됐지만, 알고 보면 제대로 검증된 장점은 하나도 없었대 ㄷㄷ 과거 미군 영향으로 위생적이라며 권장돼 한국이 세계적으로 수술 비율이 높은 나라가 됐는데, 최근 20년간 80%에서 20%로 급감한 상태야. 오히려 덴마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술받은 남성이 각종 성병에 걸릴 확률이 53% 더 높았고, 10명 중 한 명꼴로 통증이나 감각 저하 같은 부작용까지 있대. 성기능에 필요한 중요한 조직을 제거하는 건데 과학적 근거 없는 주장에 너무 오랜 시간 속아왔던 것 같아서 충격적이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